뉴스레터

“CCNet 뉴스레터 입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7-02 16:42:01
네이버
첨부파일 :

2020년 07월 첫째 주 CCN뉴스레터 소식 전해드립니다.

 


#1. 여름 빙수 한컵에 각설탕 29개 녹아, 열량도 밥 2공기 분량...엔제리너스 '바삭바삭쿠빙' 각설탕 49개 

 

%EB%B9%99%EC%88%98%EB%8B%B9%ED%95%A8%EB%

[사진 출처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각 사 홈페이지]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며 베이커리, 카페마다 새로운 빙수 메뉴를 출시하고 있지만 당 함량이 높아 구매 시 꼼꼼한 주의가 필요하다.


빙수 한 컵당 평균 당 함량이 88.3g으로 각설탕(3g) 29개에 맞먹는 당분이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문제 연구소 컨슈머리서치(대표 최현숙)가 주요 카페와 베이커리 10곳에서 판매하는 79종의 빙수 영양성분을 조사한 결과 당함량이 평균 88.3g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 기준치인 100g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한 컵을 두 명이서 나눠 먹는다고 해도 평균 섭취 당류는 44g으로 하루 권고량의 50%에 달한다. 평균 열량도 751.9kcal로 밥 두 공기를 먹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조사대상 업체는 공차코리아, 뚜레쥬르, 설빙, 엔제리너스, 이디야커피, 카페베네, 파리바게뜨, 탐앤탐스, 투썸플레이스, 할리스 등 10곳이다.

 

원본출처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원본링크 :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878

 

 

 

 

#2. 오리온 여름철 무더위와 벌레 피해 대책 강화, "식품안전에 최우선"

 

%EC%98%A4%EB%A6%AC%EC%98%A8.png

 

오리온이 여름을 맞아 무더위에 따른 제품 변질과 충해 방지책을 강화한다.


오리온은 여름철 기온변화와 병충해에 대응해 전국 영업소와 국내외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기온변화에 따른 제품 변질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다.


오리온은 전국 영업소에서 창고 온도를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물류창고에서 수시로 냉방시설을 점검하기로 했다.

 

원본출처 : 비즈니스포스트

원본링크 :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85140

 

 

 

 

#3. 서울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받는다

 

%EC%9E%84%EC%82%B0%EB%B6%80.png

[사진출처 : 소비자경제]
 

서울시는 임산부에게 12개월간 최대 48만원 상당(본인부담 9만 6000원)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신선 농산물, 축산물(일부),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산(출생신고일 기준) 산모와 현재 임신중인 여성이다.


서울시는 6일부터 신청자를 접수받아 연말까지 사용가능한 24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우선 공급하고 2021년도 사업을 지속하는 자치구 거주자에 한해 24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당시 유사사업(영양플러스 사업 및 금천구 임산부 친환경 먹거리 지원사업) 대상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유사사업 지원 종료 후 본 사업을 신청하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원본출처 : 소비자경제

원본링크 : http://www.dailycnc.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