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CCNet 뉴스레터 입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20-06-12 17:00:06
네이버
첨부파일 :

2020년 06월 둘째 주 CCN뉴스레터 소식 전해드립니다.


#1. [소비자민원평가-식음료] 이물.변질 불만 압도적...삼양식품, 크라운제과 민원관리 개선 숙제 


 

%EC%BA%A1%EC%B2%98_16.png

 [사진출처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지난해 식음료부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소비자 민원은 이물과 변질이다. 소비자민원평가대상이 제정된 이래 3년 연속 전체 민원 유형 중 60%를 웃돌며 기업들의 숙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꾸준히 지적돼 온 과대포장 문제는 올해 처음 5% 미만으로 떨어진 반면 품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은 15%를 웃돌며 새로운 민원 유형으로 떠올랐다.

2019년 별도 매출 기준 상위 24개 식음료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된 민원을 집계한 결과 실적 대비 민원점유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상이었다.

 

원본출처 : 소비자만드는신문

원본링크 :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192

 

 

 

 

#2. [소비자민원평가-패스트푸드] 딜리버리 등 서비스 불만 가장 커...피자헛 민원관리 개선 시급

 

  %EC%BA%A1%EC%B2%981_2.png
[사진출처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푸드 매장을 이용할 때 소비자들이 가장 불만스러워하는 점은  '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물질과 품질 문제가 주를 이뤘지만 올해는 서비스에 불편을 경험한 소비자가 30%에 육박했다. 딜리버리(배달), 무인포스(무인발매기에서 직접 주문) 확산의 여파로 풀이된다.


패스트푸드 브랜드 상위 8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고발센터에 제기된 민원을 집계한 결과 버거킹이 매출(5028억 원, 3위) 규모에 비해 민원 점유율(5.6%, 7위)이 크게  낮아 민원관리가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집계됐다.


원본출처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원본링크 : http://www.consume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274

 

 

 

#3. '얼죽아'에겐 얼음이 필수, 하지만 위생은? 

 

%EC%BA%A1%EC%B2%982_2.png

 

[사진출처 : 하이닥]​

 

더운 여름, 커피나 음료를 마실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얼음이다. 하지만 이를 잘못 관리하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얼음을 얼릴 때 더럽지 않아 틀을 씻지 않고 물을 부어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행동은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될 확률을 높이는데 영하 20도 이하의 냉동실에서도 죽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감염 후에는 열, 근육통, 구토, 설사, 두통 등이 발생한다. 극심한 설사를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는 얼음 속에서 17일이 지나도 45%가 생존해 누군가의 손이 닿거나 포장이 제대로 되지 않은 얼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원본출처 : 하이닥

원본링크 : 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19018